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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유부남과 불륜을 즐기던 여성이 남성의 아내가 갑자기 귀가하자 고층 아파트 외벽을 타고 도망치는 영상이 화제다.
여성은 아래층 창문으로 내려가려다 실패했고, 곧바로 외벽을 타고 옆라인 한 층 아래 집의 창문을 통해 들어가려 안간힘을 썼다.
여성이 해당 창문을 두드리자 안에 있던 한 주민이 창문을 열어 여성의 팔을 당겨 집 안으로 끌어당겼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바람을 피우려면 등반 능력을 갖춰야 한다", "아내도 이 영상을 보았을까?", "해당 여성은 초인적인 힘을 발휘했다. 스파이더걸 같다", "목숨 걸고 불륜을 저지른다"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