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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삼성전자는 다양한 분야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된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최신 갤럭시 제품을 증정하고 각종 공연·전시 참여 기회, SNS 콘텐츠 협업 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024년 20여명, 2025년 60여명 규모로 시범 운영한 갤럭시 크루를 올해부터 공식 운영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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