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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1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었다.
배당·이자 등 소득수지가 계속 큰 폭의 흑자를 내는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가 전년 동월보다 5배 이상으로 늘어난 효과를 봤다.
다만 서비스수지는 441억엔(약 4천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경상수지는 상품·서비스수지, 소득수지, 경상이전수지 등으로 구성된다.
ev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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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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