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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경기도 4개 권역 단위로 미세먼지 예측 결과를 제공해 도민의 실제 생활권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측 농도는 현재 시각에서 1시간 단위로 24시간 이후까지 '대기환경정보서비스 누리집(air.gg.go.kr)'을 통해 제공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정책지원시스템(CAPSS)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자료를 활용하고과학적인 대기질 모델링 기법을 적용해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김태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대기평가팀장은 "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는 대기환경측정소를 새로 설치하지 않고도 과학적 모델링을 통해 도민에게 생활밀착형 대기질 정보를 미리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chan@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