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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서울시 최대 규모로 조성하고, CCTV 5,066대를 설치해 각종 범죄와 화재로부터 주민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 최초로 간선도로 교차로 7곳에 24m 조명타워를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고, 구민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는 구민안전보험을 시행하는 등 생활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구는 2026년부터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도 운영하며, 24시간 공공 돌봄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방치된 사유지를 활용해 단기간 내 저비용으로 45면의 주차장을 조성하며 주민 불편을 해소한 '신월7동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은 적극적인 혁신사례로 주목받아 서울시 주관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재정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가 나타났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재정 집행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집행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산 관리로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도시 공간 혁신 노력도 성과로 이어졌다. 2023년 리노베이션한 오목공원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한민국 국토대전 한국경관학회장상, 서울시 조경상 대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 양천구가 정원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대외 평가는 구정의 방향과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민선 8기에서 이뤄낸 성과는 현장행정 중심으로 주민에게 귀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행정, 신뢰받는 행정을 통해 양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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