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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가락 욕설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소리를 지른 남성은 트럼프가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 중 숨진 소아성애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을 언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논란이 일자 백악관 대변인 스티븐 청은 언론에 "한 정신 나간 사람이 욕설을 퍼부으며 난동을 부렸고, 대통령은 적절하고 명확한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주장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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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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