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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위시 데이 (Wish Day)'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3년간 난치병 아동 17명의 소원 성취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해인 2025년에는 총 6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소원 성취를 지원했다. 제주도 가족 여행을 위한 파나메라 차량 지원을 비롯해, 병원 생활 중인 아동의 취미 활동을 위한 노트북과 예술 활동을 위한 태블릿PC 제공 등 개인의 상황과 바람에 맞춘 지원이 이뤄졌다.
또한 평소 만나고 싶었던 인물과의 만남, '나만의 마트 만들기' 등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아이들의 소원 성취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힘과 희망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브랜드 철학과 상응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 포르쉐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콘셉트로 포르쉐 두 드림 (Do Dream) 캠페인을 론칭한 이후 교육, 문화예술, 환경, 스포츠,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