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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도시 대전환과 생활밀착형 행정을 중심으로 한 주요 정책·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한남재정비촉진사업을 비롯한 용산 전역의 도시개발, 철도 지하화와 신분당선 연장,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서울코어) 개발과 용산전자상가 일대(용산 코어밸리)의 AI·ICT 신산업중심지로의 재도약 등에 대한 구상도 공유한다.
박 구청장은 "올해 신년인사회는 용산의 더 큰 미래를 구민과 함께 그려 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서울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용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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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