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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15일 오전부터 24시간 동안 도내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비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도내 행정·공공기관은 소유 차량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실시한다.
또 집중 관리 도로 청소에 나서고 공공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을 조정한다.
도는 어린이집과 장애인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에 마스크 착용 및 실외 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을 시행한다"면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민 여러분들도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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