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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항공대(POSTECH)는 4년 연속으로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전시회인 'CES'에 재학생을 파견했다고 15일 밝혔다.
포항공대는 2023년부터 매년 재학생 100여명을 CES에 파견하고 있다.
이 대학은 올해 CES에서 교수·동문·지역기반 기업 7곳이 참여한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이 가운데 신소재공학과 동문 박순홍씨가 대표인 옴니코트와 전자전기공학과 동문 허우솔씨가 대표인 웨어러블에이아이는 혁신상을 받았다.
대학 관계자는 "연구·창업·교육이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적 현장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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