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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리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임직원들에게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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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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