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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에서 지하철 승객이 소지한 충전 보조 배터리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보조배터리는 지난해 12월에 구매됐으며 기관의 인증을 받은 정품이었다.
전문가들은 충전 과정뿐 아니라 정지 상태에서도 내부 단락, 전지 손상, 보호회로 결함, 온도 영향 등 다양한 요인으로 자발적 발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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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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