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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역 삼거리와 의정부성모병원 앞 사거리는 출퇴근 시간대 차량이 몰려 상습적으로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교차로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교통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신호를 운영할 수 있어 정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의정부시는 기대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을 활용해 교통혼잡 완화뿐만 아니라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교통안전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yoo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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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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