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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중국·대만·베트남·인도·러시아·홍콩 등 주요 국가의 핵심 바이어와 국내 유통 관계자들이 참석해 26FW 컬렉션을 먼저 만나본다.
런던에서 스코틀랜드로 이어지는 기차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매장 3개 층을 하나의 여정처럼 구성해 층을 오를수록 계절 변화와 시즌 흐름을 체감하고 컬렉션과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방향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로키 마운틴 페더 베드'와 캐나다 니트 스웨터 전문 브랜드 '카나타'와의 협업을 통해 각 브랜드의 시그니처에 헤지스의 디자인 감각을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도 선보인다.
헤지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패밀리 브랜드로의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바이어들과 브랜드 방향성을 밀접하게 공유하는 자리"라며 "'스페이스H 서울'과 최근 문을 연 '스페이스H 상하이'를 중심으로 글로벌 플래그십 공간을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하는 상징적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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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