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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사에서는 서강대(73.1%)가 1위, 성균관대(71.3%)와 고려대(69.9%)가 각각 2·3위에 오르는 등 상위 30개 대학 대부분을 사립대가 차지했다.
취업 후 1년간 건강보험 상태를 유지한 유지취업률도 교통대는 국립대 6위(83.6%)를 기록했다.
윤승조 교통대 총장은 "취업 한파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국립대 취업률 1위를 기록한 것은 끊임없는 교육혁신과 함께 산업현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의 결과"라며 "취업과 진로 지원을 강화해 취업에 강한 대학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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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