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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경기, 경북, 충남, 경남에 이어 전국 광역 시도 중 5위에 해당한다.
강원보다 인구가 2배 이상 많은 인천(6조4천억원)과 부산(10조2천억원)보다 많은 수치다.
특히 국비 총액을 인구수로 환산한 인구 1인당 국비 확보액은 680만원으로, 전국 평균 413만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도는 국비가 단순한 규모에 그치지 않도록 사업 추진의 완성도와 체감 성과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국비 10조원이 체감하기 어려운 수치지만 전국 기준 5위이며, 도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1위에 해당한다"며 "확보한 국비를 차질 없이 집행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