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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유비쿼스가 피지컬 인공지능(AI)의 수혜주라는 증권가 분석에 21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 유비쿼스를 피지컬 AI의 숨은 수혜주로 보는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증권 김홍식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유비쿼스에 대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피지컬 AI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피지컬 AI 활성화로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유비쿼스의 기가인터넷(FTTH)과 스위치 수요가 수년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책으로 광케이블 보급률이 현재 91%에서 2030년 98%까지 확대될 경우 FTTH 매출이 가시적으로 회복 가능하고 통신장비 업체 중 독보적 수준의 현금동원력으로 공격적인 인수합병(M&A) 추진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천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기업 분석)를 재개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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