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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 서구는 21일 도마동에서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대전뷰티산업진흥원) 기공식을 했다.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144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천232㎡ 규모로 건설하며 공용 업무공간과 창업 지원 시설(뷰티), 쉼터 등도 들어선다.
jyoung@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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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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