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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공휴일 등 당직 근무 시간대에 발생하는 민원을 신속하게 대응한다.
특히 '음성-문자 변환(STT)' 기술을 적용해 모든 민원 내용을 문자로 기록해 민원 누락을 예방한다.
AI 자동 응대에 익숙하지 않거나 상세 상담이 필요한 경우 당직 근무자와 즉시 연결되는 기능도 갖췄다.
이민근 시장은 "AI 당직 보이스봇 도입으로 시민들이 시간의 제약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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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