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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22일 '제12기 시민감사관' 43명을 위촉했다.
시민감사관은 내년까지 대구시 구·군과 공사·공단 등 주요 기관의 종합감사 과정에 참여해 행정 전반의 위법·부당사례를 점검하고, 시민 시각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반부패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청렴홍보대사로 대구의 우수한 청렴정책을 대외에 알리는 일도 한다.
대구시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시민 눈높이에서 공정한 감사를 실현해 신뢰받는 대구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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