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늦은 오후부터 눈…낮 최고 8∼9도

기사입력 2026-01-23 08:02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도 산지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22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굼부리 입구에 폭설이 쏟아지고 있다. 2026.1.22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3일 제주는 늦은 오후부터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24일 새벽까지 제주도 산지 1∼5㎜, 중산간 1㎝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8∼9도로 평년(8∼10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도 전역에 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차간 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ragon.me@yna.co.kr

<연합뉴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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