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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20년과 2021년에는 각각 -0.2%를 기록했다.
교도통신은 "지난해도 식료품 가격 고공행진이 지속되면서 고물가가 가계를 짓누르는 상황이 됐다"고 전했다.
다만 작년 12월 소비자물가만 보면 1년 전보다 2.4% 올라 전월(3.0%)보다 상승률이 둔화했다.
ev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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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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