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올해 바우처택시 1천66대로 확대…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기사입력 2026-01-23 10:28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바우처택시 대수를 늘려 교통약자 이동권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올해 복권기금과 시군비를 포함해 지난해보다 69% 증가한 75억원을 들여 18개 모든 시군에서 바우처택시 1천66대를 운영한다.

지난해(994대)보다 운영 대수를 72대 늘렸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인을 상대로 영업하다 배차 요청에 따라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태운다.

교통약자들이 병원 진료,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부를 수 있고 요금 일부를 시군이 지원한다.

seaman@yna.co.kr

<연합뉴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