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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첨단전략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조직 '강남BIZ프라임센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정진완 행장은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의 전초기지"라며 "기업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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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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