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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출시한 육즙 가득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이 1월 6일 출시 이후 지난 20일까지 2주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엄청난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제품은 롯데리아와 서사가 깊은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함께해 특히 2030 세대의 호응을 견인했다. 롯데리아는 창의적인 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마케팅 측면에서도 'TASTE THE FUN' 슬로건을 적용해 롯데리아에 대한 가감 없는 평가로 젊은 층의 공감을 이끈 침착맨을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브랜드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였다.
광고 캠페인은 티징 영상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60만뷰를 달성했다. 본편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통합해 2주만에 1,000만뷰를 기록하며 높은 주목도를 이끌어냈다. 광고 시청자 중 81%는 1030세대로, 침착맨과 롯데리아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살려 MZ세대의 공감을 샀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치킨버거 카테고리 내 판매를 견인 중이다"라며, "맛있는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며 치킨버거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