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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숨진 아내를 휠체어에 태운 채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80세 남성이 제지를 받은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어 휠체어에 낮은 여성의 손이 비정상적으로 차갑다는 사실을 알아차렸고, 곧 호흡이 없음을 확인했다.
당국은 범죄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남성에게 어떠한 법적 책임도 묻지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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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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