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이 밸런타인&화이트데이를 시즌 한정 패키지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Red Holiday Stay)'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레드홀리 데이 스테이 패키지는 3월 15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글래드 호텔에 따르면 레드 홀리데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하는 프리미엄 기프트 세트,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구성됐다. 시즌 기념일에 맞춰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고려해 기획됐다.
기프트 세트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의 화요19금 1병(375ml)과 전용 잔 2개, 스위스 정통 초콜릿 브랜드 '린트(Lindt)' 린도볼 하트틴(8개입), 린도 메시지 카드 1개로 구성된다. 화요19금은 옹기 숙성과 오크 숙성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며, 부드러운 초콜릿 필링이 특징인 린도볼과 페어링할 수 있다.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패키지는 서울 지역 3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이용 가능하며, 패키지 가격은 11만 4000원(세금 포함)부터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밸런타인 &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도심과 제주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연인, 가족, 지인과 의미 있는 시간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호캉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