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명스피돔, 장외지사 문화교실 수강생들이 모여 펼친 은빛날개축제 장면.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스피돔과 12개 장외지사에서 문화교실을 열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선보인다.
◇광명스피돔 문화교실, 건강과 취미를 동시에
광명스피돔 문화교실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목적으로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요가 유소년 풋살 노래교실 서예·오카리나·통기타 등 다양한 건강·문화 강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매주 경륜 경주가 열리는 광명스피돔 트랙을 활용한 트랙 아카데미도 운영해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외지사 문화교실,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확대
경륜경정총괄본부 12개 장외지사에서는 총 42개 문화교실 강좌를 운영한다. 웃음치료 캘리그라피 방송댄스 등 세대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사 인근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올해 광명스피돔과 장외지사 문화교실은 예년에 비해 더욱 다양하게 준비했다. 많은 참여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명스피돔 및 장외지사 문화교실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륜 누리집-고객광장-문화교실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