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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베개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했다. 수면은 건강과 직결된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가운데, 매트리스는 물론 필로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라인업 확장으로 이어졌다.
겉감은 60수 면 100%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이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비롯해 엄선한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베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화이버 포켓스프링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기술력과 화이버 패딩이 어우러진 기능성 베개로, 포켓스프링이 수면 중 움직임에도 즉각 반응해 오랜 시간 누워도 안락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더불어 제품 내에 형성된 공기층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며, 공기 순환과 열 교환을 촉진해 통기성을 높여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당 제품들은 유럽의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100' 등을 획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