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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1시 1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신논현역 인근 공사장에서 천공기가 도로를 가로질러 넘어져 구청과 소방 당국이 수습 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전도된 천공기가 인근 도로 3개 차선을 가로막고 가로수와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됐다.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부지였던 사고 현장은 지하 8층∼지상 36층 규모의 오피스텔(132실)과 호텔(65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건설 공사 중이다.
away777@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3-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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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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