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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내일(22일) 2순위 접수...집에서 7호선 바로 연결 역세권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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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특별공급 1년 내 양주신도시 최고 소진율 기록…1순위 청약에 수요자 관심 집중

- 20일 특별공급·21일 1순위·22일 2순위…견본주택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 중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내일(22일) 2순위 접수...집에서 7호선 바로 연결 역세권 대단지

지하철역과 단지가 직접 연결되는 '직결 역세권' 단지로 주목받아온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내일(22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어제인 20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1,436가구 모집에 386명이 신청해 약 27%의 소진율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예정된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출구 바로 앞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와 역을 직접 연결하는 연결통로 협약이 체결됐다.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규 노선으로 선정된 덕정-옥정선 연장 계획이 실현될 경우 한 정거장으로 GTX 덕정역 이용이 가능해진다. 덕정역은 GTX 노선 및 수도권 전철 1호선 환승이 가능한 거점역으로, 이 연결이 완성되면 옥정신도시에서 서울 도심까지의 광역 접근성이 개선된다.

단지 동측으로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직접 맞닿아 있다. 남측 중심상업지구에는 학원 89개·점포 813개가 밀집한 옥정 최대 학원가가 길 하나 건너에 위치하며, 옥정초·중·고교도 모두 단지 도보권에 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2,807세대가 이번에 공급된다. 전용 84㎡에는 4베이·5m 광폭 거실, 전용 128㎡에는 4베이·5.5m 광폭 거실이 적용된다. 84A·128A 타입은 가변형 벽체, 84B·128B 타입은 주방·거실 분리 구조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 호수공원 조망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키즈플레이존, 미디어 시청공간이 갖춰진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로, 2030년 준공 이후에는 해당 지역에서 영구적으로 최신축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이번 단지까지 포함하면 디에트르 브랜드타운은 총 8,088세대 규모로 완성된다.

오늘 1순위 청약에 이어 내일(22일)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일원,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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