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19일 경남 양산시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로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 84, 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159㎡, 총 299가구다.
가구수의 약 88%를 실수요자들이 선호도하는 전용면적 84㎡로 구성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양산시 일대 개발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다.
양산시에 따르면 KTX 물금역은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해 한국철도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설계 공모 완료 및 설계에 착수했고, 부산대 동남권 의료클러스터 및 바이오 랩 허브 사업도 추진 중이다.
대학, 병원, 연구소가 집적된 지역 강점 자산을 활용해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병원 협력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산업 고도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말에는 양산선(예정)이 개통될 예정으로 부산 1호선 노포역과 북정역을 잇는 노선으로 개통 시 부산 북부권과 양산을 잇는 광역 교통망이 구축된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는 물론, 양산시의 부산, 경남 생활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 남양산IC를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풍부한 주변 편의시설과 인프라 역시 주목할 만하다.
단지 주변에 서남초가 자리하고 물금초, 물금중, 물금고, 범어고 등의 학교와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단지 옆에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춘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대형마트, 영화관,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등 생활, 문화, 의료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입지와 미래가치, 브랜드 경쟁력까지 모두 갖춘 양산 첫 힐스테이트인 만큼 상품 완성도를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