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차별화된 맛과 합리적인 가격, 적극적인 브랜드 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2019년 11월 서울 목동 직영점 개점을 시작으로 가맹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전국 단위 수제버거 브랜드로 성장했다.
수제버거 본연의 맛을 대중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방식을 유지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버거의 핵심 원재료인 패티와 번, 소스를 직접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브랜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간을 하고 구워내는 소고기 패티는 깊은 육향과 풍부한 풍미를 살려 수제버거 특유의 맛을 구현하며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결합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인기 아이돌 그룹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게임, 애니메이션과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굿즈 출시 등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야구장과 공항, 대학병원, 스키장, 대형 할인점 등 다양한 특수상권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수제버거의 맛과 품질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메뉴 개발과 품질 혁신,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제버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