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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대표원장, '서울시의사회 의학상' 학술상 3번째 수상…"국민 눈 건강 위해 최선"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강남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대표원장이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주최한 제31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에서 개원의학술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 2021년 수상에 이어 세 번째로 거둔 학술상 수상 쾌거다.

서울시의사회 의학상은 의료 최일선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의사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의학 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상이다.

김부기 원장은 끊임없는 임상 연구를 통해 시력교정 및 안질환 수술 분야의 의학 발전을 선도하고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개원 안과를 이끌며 바쁜 진료와 수술 일정 속에서도 끊임없이 연구에 매진하며 독보적인 학술 성과를 쌓아온 결실이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술지(JRS, JCRS, BMC, Cornea Journal 등)와 국내 학술지에 SCI급 논문 16편, 대한안과학회지 16편을 포함해 총 37편의 논문을 등재했다. 이는 국내 개인 안과 의원 기준으로 최다 논문 발표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김부기 원장팀이 이끄는 온누리스마일안과는 그동안 안과 의료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성과들을 거두어왔다. ▲국내 최초 스마일라식 논문 발표 ▲1㎜대 극최소절개 스마일라식 성공(특허 획득) ▲고도난시 환자를 위한 '난시교정과 레이저 시력교정 병합수술(SSVC)'성공 ▲안내렌즈삽입수술(ICL) 안전성 입증 10년 추적 논문 ▲각막이식 환자, 안구진탕, 결막이완증 환자 등 희귀 사례 환자의 스마일 시력교정 성공 ▲점탄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백내장 노안 수술법을 정립했다.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은 "온누리스마일안과는 스마일라식, 스마일프로, 난시교정 등 굴절교정부터 백내장·노안 수술까지 늘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며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주도해왔다"며 "세 차례나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안과 전문의로서의 소명을 다해 안과학 발전과 국민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제31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에서 개원의학술상을 수상한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왼쪽).
제31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에서 개원의학술상을 수상한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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