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잡이`의 결정판! 침구용 살균 청소기. "토비!"

최종수정 2012-07-19 09:06
토비
토비(ToBee)

세균은 거의 다 제거하고, 스타일은 멋지고, 가격은 합리적인 침구 청소기가 있을까. 장마철 가족 건강을 위협하는 적은 누구일까. 습도와 기온이 높은 여름 장마철에는 건강의 취약시기이기도 하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는 청결한 환경이 우선이다. 청결하지 못한 침구는 만병의 온상이 된다. 토비(ToBee)는 침구용 살균 청소기다. 가격, 기능, 디자인에서 '오, 예!'를 외칠 수 있는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이불, 소파, 침대 등의 침구를 깨끗하게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집안 세균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 넓은 조사각과 뛰어난 살균력으로 진드기, 세균, 미세먼지에 거의 완벽하게 대응하기 때문이다.

토비는 자외선 살균방식이다. 500W의 강력한 진공모터가 작동한다. 싸이클론 클리닝 시스템으로 살균한다. 회전형과 브러쉬형이 결합돼 두드려 털고 흡입하여 살균 청소를 한 번에 한다. 틈새 청소 툴도 도입돼 침구류의 살균력은 99.9%로 알려져 있다.

사용도 간편하다. 원터치 버튼 시스템으로 두드림 모드와 흡입, 살균의 3가지 모드를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 또 사용 후 음이온을 이용한 자체 살균도 가능하다. 기존 제품은 편향회전 모터를 사용한 상하 두드림 방식인데 비해 토비는 회전 두드림 방식과 브러쉬형을 결합했다. 그래서 분당 4,500번의 강력한 두드림이 가능하다. 넓은 범위의 패브릭을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상세페이지
기능페이지
먼지통은 투명이다. 먼지의 집진정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해파필터는 일반 부직포가 아닌 특수 압축 필터로 먼지통과 함께 물로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귀여운 꿀벌을 떠올리는 디자인과 옐로우 골드, 펄 그린 색상은 청소기도 아름다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라 오래 사용해도 손과 손목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다. 또 흡입브러시를 사용하면 애완동물의 털은 물론이고 청소가 쉽지 않은 구석까지 깔끔하게 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는 16만 8,000원이다.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13만 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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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에 있는 세균, 변기의 200배가 넘는다는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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