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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엄마가 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정현은 임신 5개월 차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아직 입덧으로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는 만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현은 "내년에 영화 두 편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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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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