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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휠체어펜싱의 간판인 '미녀 검객' 김선미(28·대원오지텍 온에이블 펜싱팀)가 2017년 여성스포츠대상 9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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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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