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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이 인도네시아에서 첫 금빛 총성을 울렸다.
신현우는 지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트랩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국내 무대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왔고, 두 번째 국제 무대에서 금메달의 감격을 맛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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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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