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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한국 여자 3쿠션의 '샛별' 용현지(18·경기·국내 3위)와 임경진(서울·국내 6위)가 제2회 아시아 3쿠션 여자 선수권 4강에 올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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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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