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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국여자양궁의 간판 강채영이 가볍게 32강에 진출했다.
쾌조의 스타트였다. 압도적이었다.
1세트 강채영은 10점으로 시작했다. 몬테로스는 8점. 강채영은 29점을 얻으면서 완벽한 경기력. 1세트 29-22로 가져갔다.
그러자 몬테로스가 다시 무너졌다. 5점을 쏘면서 바람의 변수를 극복하지 못했다. 강채영은 마지막 발 9점을 쏘면서 가볍게 1라운드를 통과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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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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