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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겨스케이팅 스타 조니 위어(28·미국)가 동성 결혼을 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위어는 2003~2004시즌부터 3시즌 연속 미국 챔피언에 올랐고 그랑프리 시리즈에서도 4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연아의 아이스쇼에서 여러차례 섰다. 2008년에는 김연아와 함께 듀엣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위어는 2010년 1월 출간한 자서전에서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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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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