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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권총 김장미(20·부산시청)가 2012년 런던올림픽 출전 쿼터를 따냈다.
한편, 한진섭(31·충남체육회)은 남자 50m 소총복사에서 2위에 올랐고, 한국은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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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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