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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성을 지르는 것에 변화를 줄 생각이 없다."
그러나 샤라포바는 지난 25일 기자회견에서 "선수생활을 하면서 계속 그렇게 해왔고, 앞으로도 변화를 줄 계획이 없다"고 대응했다. 샤라포바는 26일 페트라 크비토바(체코·2위)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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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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