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혜원은 지난해 제26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해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2관왕을 차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각각 혼합복식,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신백철(한국체대 4년)과 장예나(인천대 4년)는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태장초등학교를 이끈 조한성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이밖에 공로상은 노순미 경남배드민턴협회 부회장, 김성섭 군산금강중 교장이 받았으며 이성수 경기도배드민턴협회 부회장 겸 전무이사는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임우길 서울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은 지난 20여년간 코리아오픈선수권대회를 위해 경기지원담당관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