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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우수 단체상을 수상한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대표팀이 또 메달을 수확했다.
지난해 12월 3차 대회에서 팀추월 2위에 올라 사상 첫 메달을 따낸 대표팀은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월드컵 포인트 220점으로 네덜란드(224점)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여자 팀추월에서도 두 대회 연속 메달이 나왔다. 이주연(동두천시청)-노선영(한국체대)-김보름(한국체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3분05초65로 러시아(3분04초83) 폴란드(3분05초57)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여자 대표팀도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