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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상화(23·서울시청)가 동계체전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전날 500m에서 38초72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던 이상화는 이날 금메달로 한국 여자 단거리 스피드스케이팅의 강자임을 재확인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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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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