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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용대-정재성조는 2008년 이 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게 됐다.
결승 상대는 세계 1위의 차이윈-푸하이펑(중국)조로, 이용대-정재성과의 역대 맞대결 전적에서 10승10패의 박빙을 이루고 있다.
남자단식의 이현일(요넥스·세계 7위)도 세계 1위 리총웨이(말레이시아)를 만나 0대2(19-21, 18-21)로 패배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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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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