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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국내 자동차경주 대회 '스피드레이싱'이 무려 155명의 출전선수와 1천 여명에 이르는 동호인들의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레이스에서는 이승우 선수(로직팀)와 염승훈 선수(팀데인저) 등이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대회 최고 인기 종목인 SGT클래스(스프린트 레이스)에서는 이승우 선수(로직)가 결승 25랩을 가장 빨리 통과하며 스포티지R을 몰고 나선 디펜딩 챔피언인 이동호(샤프카레이싱) 선수를 제압했다. 이동호 선수는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C 경주차로 경기내내 선두를 달리다 17랩에서 리타이어 하며 개막전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
한편, 국내 레이싱 대회 최초로 대회 페이스북(www.facebook.com/nexenspeedracing)을 운영하고 있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경기 전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팬들이 참가했으며 경기 당일에는 사진과 동영상 등을 통해 팬들에게 현장의 생생함을 전했다.
경기 외에도 가요 '하이 레이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넥센타이어의 전속 레이싱모델들의 특별공연과 포토타임 이벤트가 열렸으며,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들도 함께했다. 또한 박준영 전라남도 도지사가 깜짝 방문하여 SGT클래스 시상식 수여자로 선수들과 함께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앞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마추어 레이서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여 치러질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K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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