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한국기원 정기이사회가 20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 3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사회에서는 매출 137억원, 당기 순이익 15억원의 2011년 결산과 2012년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신회관 건립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고, 바둑 토토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관련 안건 등이 보고됐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