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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안시현과 방송인 마르코 부부가 '연예계 속도위반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마르코는 아내 안시현과 함께 산부인과에 함께 다니는 등 임신 중인 안시현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안시현과 마르코는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속도위반 의혹이 불거졌지만 마르코는 임신 초기인 아내 배려 차원에서 관련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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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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